동덕여자대학교 입시정보
[2018 수시입학정보]동덕여자대학교

특화교육 중심 여성 리더 양성소 발돋움
‘최초’가 어울리는 대학…다양한 도전 바탕 국내 고등교육 이끌어
춘강 조동식 박사가 창립해 올해로 107주년을 맞이한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낙훈)는 ‘최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대의 강점을 살려 ‘여성학센터’를 국내 대학 최초로 건립했고 ‘여성학박물관’을 개관해 조선시대 여성유물을 선보였다.
공연의 메카인 대학로에는 공연예술센터를, 디자인과 패션의 중심지인 청담동에는 디자인연구센터를 설치해 강의와 실습이 이뤄지도록 하는 ‘계열별 캠퍼스’를 실현했다. 또 비만과 영양에 관해 체계적 연구를 진행하는 ‘비만연구센터’를 개설했다. 그 외에도 4년제 대학 최초로 대중 음악계를 이끌 실력 있는 뮤지션양성을 목표로 한 실용음악과를 선보였고 여자대학 최초로 문화예술과 방송연예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방송연예과를 설립했다. 또한 4년제 대학 최초로 패션산업을 선도하는 모델과 매니지먼트 인력을 양성하는 모델과를 설치하였으며 국내 최초 큐레이터학과를 개설해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