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 입시정보
[2018 정시입학정보]동덕여자대학교

이제는 ‘글로벌 Top Tier 여자대학’으로 도약
창학 107주년…오랜 역사 속 ‘최초’ 타이틀 다수 획득
여성 리더 양성·여성학 등…여대 특성 살린 특화 교육
두 개 이상 전공이 하나로…융합인재 양성 위한 연계전공
춘강 조동식 박사가 창립한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낙훈)는 올해로 107주년을 맞이했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최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대의 강점을 살려 ‘여성학센터’를 국내 대학 최초로 건립했고 ‘여성학박물관’을 개관해 조선시대 여성유물을 선보였다. 공연의 메카인 대학로에는 공연예술센터를, 디자인과 패션의 중심지인 청담동에는 디자인연구센터를 마련해 강의와 실습이 이뤄지도록 하는 ‘계열별 캠퍼스’를 실현했다. 또 비만과 영양에 관해 체계적 연구를 진행하는 ‘비만연구센터’를 개관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