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 입시정보
[명문대 탐방]육군3사관학교
“대학생에서 장교로 향하는 새로운 도전,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육군3사관학교”

대학교 2년 수료 후 3학년으로 편입하는 사관학교…2년 교육 후 2개 학위 수여
전액 국비 지원, 100% 취업, 안정적인 직업 보장
장교로 진출할 수 있는 ‘재도전의 기회’…매년 5월 지원서 접수
‘교육과정 전액 국비 지원’, ‘100% 취업’, ‘안정적인 직업 선택’의 장점을 모두 갖춘 대학교는? 바로 육군3사관학교(학교장 서정열)다. 육군3사관학교는 대학 2년 과정을 마친 대학생이 3·4학년 과정으로 편입 후, 2년간의 생도교육을 마치고 졸업과 동시에 육군 소위(7급 공무원에 해당)로 임관하면서 전원 취업을 보장받는 사관학교이다. 교육기간 동안 전액 국비로 지원이 되며, 졸업 시 일반학사와 군사학사 총 2개의 학위를 받음과 동시에 의무복무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된다. 또한 장기선발비율이 높아 안정적 직업선택이 될 수 있고 소령 이상 진급 시 연금에 해당되어 노후까지 보장된다. 현재 1학년 대학생이 도전할 수 있도록 예비생도 선발제도도 마련되어 있다. 일반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 뒤늦게 장교로서의 길을 걷고 싶거나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싶다면 육군3사관학교의 문을 두드려보자.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