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입시정보
[스페셜 인터뷰] 백웅기 상명대학교 총장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할 것"
서울과 천안 통합캠퍼스 출범···'ICT 기반의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 특성화 전략 추구
ACE+ 사업 선정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석권···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중심 우수대학' 선정
백웅기 총장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 예고···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융합전공 개설, 교양교육 강화
상명대학교의 행보가 거침없다. 한 마디로 '승승장구'다. 특히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가 눈부시다. 2014년 대학 특성화 사업(CK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15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사업→ 2017년 ACE+ 사업으로 개편) 선정, 2016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선정,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사업) 선정에 연이어 성공했다. CK 사업, ACE 사업, PRIME, LINC+ 사업은 모두 대학가의 숙원사업으로 꼽혔다. 상명대는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대학가의 숙원사업에서 '그랜드 슬램(4관왕)'을 달성했다. 2017년 9월 취임한 백웅기 상명대 총장을 만나 상명대의 성과와 강점, 발전계획 등을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