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입시정보
[스페셜 리포트]창업거점대학 숭실대학교

“창업거점대학 숭실대, ‘앙트레프레너 유니버시티’로 도약한다”
창업시스템 ‘창업지원단’으로 일원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으로 창업교육 활력
전 신입생 창업교육과 새로운 창업공간 구축…연 1회 ‘스타창업가’ 배출 목표
美 뱁슨 컬리지 모델로 창업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
대한민국에 창업 신(新)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올해 창업기업 12만 개를 통해 새로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정책이 성공하려면 각계각층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특히 대학은 학생들의 창업 활성화, 지역 중소기업들의 창업 지원을 맡는 대표 허브센터로서 임무가 막중하다. 이 가운데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남부권역 창업거점대학’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1995년 국내 최초로 창업관련 학과인 벤처중소기업학부를 설립했으며 벤처중소기업센터를 구축해 전방위적 창업교육과 보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16년 1월에는 중소기업청(現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업 3년차, 숭실대는 ‘한국의 뱁슨 컬리지’를 꿈꾸며 야심찬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숭실대 창업지원단 최자영 단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