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입시정보
[최고학과 최고선배]숙명여자대학교 문화관광학부

“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 문화관광·외식경영계 ‘스페셜리스트’를 키운다”
2000년 문화관광학과로 출발…‘인문학’과 ‘융합’ 강조한 미래지향적 커리큘럼
2007년 프랑스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와 손 잡고 LCB 전공 신설
관광·외식경영은 물론, 문화예술 분야도 진출 가능
최근 우리사회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휴식 있는 삶을 추구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업무 효율까지 높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워라밸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관광’과 ‘외식’이다. 잘 놀고 잘 먹는 것은 삶의 질 향상에 깊이 연관되기 때문. 이에 관련사업의 수요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관광과 외식은 물론, 이를 아우르는 문화(文化)까지 섭렵한 인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 문화관광학부는 시대를 앞서간 학부라 할 수 있다. 이미 20여 년 전부터 ‘인문학’과 ‘융합’을 주축으로 관련 인재를 양성해왔기 때문이다. 문화관광계의 ‘제너럴 스페셜리스트(General Specialist)’를 꿈꾼다면, 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를 주목하자.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