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입시정보

[4차 산업혁명 유망전공]성신여자대학교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작성일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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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미래 구현, 그 중심에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가 있다”


환경, 경제, 에너지, 공학 등 융합교육 추구…‘다학제적 융합인재’ 양성 초점
프라임사업 선정 이후 학과체계 대폭 개선…신입생 전원 장학금 등 혜택 풍성
무감독 시험, 현장중심 수업 등 차별화된 교육방식 강점


대한민국은 지금 미세먼지로 고통받고 있다. 노후 경유차 교체 유도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대중교통 이용 권장, 공장 가동 최소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사후처리로 환경오염을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 그렇다고 환경오염을 위해 경제성장을 멈출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대한민국과 더불어 전 세계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목하고 있다. 환경 친화적 에너지와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해결하고, 경제성장도 이루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환경, 경제 그리고 에너지를 폭넓게 섭렵한 다학제적 융합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 바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김호성)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정생산기술과 청정소비 문화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꿈꾼다면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를 주목해보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