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입시정보
[스폐셜 리포트] 계원예술대학교

“파라다이스홀 기반으로 예술·디자인 CEO 육성 준비 완료”
2017년 8월 파라다이스홀 개관…학과-기업 간 협업 통한 산·학·관 플랫폼 구축
Self Production Line 기반 시제품 제작 환경 구축해 계원 창업 생태계 지원
‘스타트업 열풍’이 대학가를 휩쓸고 있다. 그 중에도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는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의 특징을 반영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해 ‘창업 1번지’로 급부상했다. 특히 계원예술대가 구축한 국내 유일의 디자인 기반 혁신을 위한 ‘창업 및 산학협력관’ 파라다이스홀은 창업 인프라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공간·물질적 인프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학저널>이 계원예술대 파라다이스홀 탐방을 통해 어떤 공간이 마련돼 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봤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