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입시정보
[스페셜 인터뷰] 박두한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경쟁률·충원율·취업률에서 최상위 대학으로 도약"
경성요양병원 부속 간호원양성소로 출범, 삼육보건대로 성장
국내 대표 보건교육 특성화 대학 자부심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성과평가 최우수 대학
교육부 취업통계조사 '81.2%' 취업률 기록
박두한 총장 취임 이후 진심교육 통해 진심인재 양성···4차 산업혁명시대 보건복지 분야 유망
삼육보건대학교가 취업률 80% 돌파에 성공했다. 교육부의 취업통계조사에서 2016년 12월 기준 81.2%의 취업률을 기록한 것. 전문대학의 사명과 역할은 '국가 사회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따라서 취업률은 전문대학 평가의 핵심 요소다. 전국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은 약 68%. 삼육보건대는 81.2%의 취업률을 통해 최상위 전문대학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비결은 특성화의 힘이다. 삼육보건대는 1936년 경성요양병원 부속 간호원양성소로 출범, 삼육보건대로 성장하기까지 보건교육 특성화 대학의 역사와 자부심을 지켰다. 그 결과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SCK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16년 SCK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을 만나 삼육보건대의 강점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