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입시정보

[스페셜 인터뷰]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

작성일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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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위대한 경북대를 만들겠다"


대한민국 대표 거점 국립대 명성으로 지역, 국가 발전 기여
IT 분야, 농업생명공학 분야 경쟁력 ‘최고’
교육과정과 학사제도 개편, ‘첨성인’ 인재상 수립
4차 산업혁명 T/F 위원회 신설,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앞장’
장학금 지급률 67.1%, 장학금 수혜율 69.1%
학생상담센터, 인권센터 운영으로 학생복지 수준 ‘으뜸’


경북대학교, 대표 지역 거점 국립대이자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이다. 경북대 출신들은 정치, 경제, 사회, 방송·언론, 학계 등에서 맹활약하며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대 IT 분야와 농업생명공학 분야는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또한 경북대는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사업) 선정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사업(PRIME사업) 선정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사업) 선정 ▲SW중심대학 선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2017 QS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 국립대 1위(국내 6위)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 국립대 1위·국내 10위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대학평가’ 국내 8위 등 성과가 화려하다. 

특히 경북대는 김상동 총장이 2016년 10월 취임한 뒤 4차 산업혁명시대를 향해 발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교육과정과 학사제도를 개편했고 ‘4차 산업혁명 T/F 위원회’를 구성했다. 과거와 현재의 명성을 미래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김상동 총장은 “경북대는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면서 “강점이 있는 연구분야를 집중 지원, 세계적인 연구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자체와 전문교육-고용연계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장을 만나 경북대의 강점과 성과,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전략, 발전계획 등을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