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입시정보
[스페셜 인터뷰]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학생 개개인의 고유한 달란트 발굴·계발해주는 새로운 교육 시도"
창의인재육성처 ‘달란트개발실’ 설치, 잠자고 있던 창의적 마인드 깨워
LINC+, ACE+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 ‘미래형 대학’ 실현에 박차
부산 동서대학교가 창의기반사회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과정과 미래형 교육방법을 위한 ‘미래형 대학’을 선포했다. 영화·영상, IT, 디자인, 콘텐츠 분야 특성화를 강점으로 성장해온 동서대는 지난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과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선정되면서 ‘미래형 대학’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년부터 동서대를 이끌고 있는 장제국 총장은 최근 미래형 대학의 일환으로 학생 개개인의 달란트(재능)를 깨워주고 계발해주는 교육을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한편 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을 만나 동서대가 추구하고 있는 ‘미래형 대학’에 대한 발전계획과 LINC+, ACE+ 사업에 대한 기대효과를 들어봤다.<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