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학기술대학교(GTEC) 입시정보

[스페셜 인터뷰]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작성일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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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대를 명실상부한 명문대학으로 도약시켜 나갈 것"


한국정밀기기센터(FIC)로 출범, 대표 특성화 전문대학 명성 구축…실용인재 양성하며 국가 산업 발전 기여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위치, 지리적 이점 최고…현장실습 강점, 산학협력 분야 최상위 수준 자랑
김덕현 총장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 예고…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한민국 대표 특성화 전문대학,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기과기대의 전신은 한국정밀기기센터(FIC)다. 유네스코와 대한민국 정부(현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 핵심인력 양성·배출을 목적으로 1966년 FIC를 설립했다. 따라서 경기과기대는 FIC 시절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실용교육을 기반으로 산업체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경기과기대의 역사이자 자부심이다.

경기과기대는 FIC를 전신으로 출범한 지 올해 개교 52주년을 맞았다. 경기과기대의 목표는 50년을 넘어 100년이다. 특히 경기과기대는 김덕현 총장이 3월 19일 취임하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시대를 선포했다. 김 총장은 “경기과기대는 대한민국 우수 전문 인력 양성 공학계열 특성화 전문대학이자 산업인력 양성과 실용교육 명문 대학으로 성장했으며 지금 100년 역사를 향해 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총장을 만나 경기과기대의 강점과 성과, 학교 발전계획과 비전 등을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