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국정 역사교과서, 수능에 미칠 영향 거의 없을 것"
교육부는 지난 1월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 공개 이전에 2020학년도 수능 한국사 시험 출제범위에 국정교과서 내용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수능에서는 큰 영향력이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한다. 입시분석가 유성룡 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은 “내용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교과서이나 입시적인 관점에서는 수험생에게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