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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예년 수준으로 출제…영어 절대평가, 한국사는 필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는 11월 16일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행세부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수능에는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또한 한국사 영역은 필수이며 나머지 영역은 전체 혹은 일부 영역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예년처럼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09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한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도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70% 수준을 유지한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