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을 위한 ‘틈새시간 활용법’
쉬는 시간 10분이라는 시간은 국어의 문학 혹은 비문학 지문을 온전히 다 읽고 관련된 문제 한두 개를 풀기에도 빠듯한 시간이다. 하지만 시간이 짧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하루에 5~6번 있는 쉬는 시간을 허투루 보낸다면 매일 약 1시간 정도를 무의미하게 버리게 된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활에서 하루에 1시간 정도를 그냥 버리는 시간으로 낭비하는 것은 큰 문제다. 수험생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학저널>이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소장 김병진)의 도움을 빌어 수험생들이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파악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