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고입 동시 실시로 자사고·외고·국제고 지원 위축될 것”

앞으로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입학전형이 일반고와 동시에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입시전문가들은 자사고·외고·국제고 지원이 위축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김상곤)는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통해 '자사고·외고·국제고와 일반고 고입 동시 실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오늘부터 40일간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일 밝혔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