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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결국 문 닫는다"

작성일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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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가 결국 문을 닫는다.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김상곤)가 서남대의 학교폐쇄 방침을 확정하고, 20일간 행정예고를 실시하는 것.

교육부는 "서남대는 2012년 사안감사와 2017년 특별조사 결과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333억 원 횡령과 교직원 급여 156억 원 체불 등 회계와 학사관리 부당사례로 31건이 지적, 세 차례에 걸쳐 시정명령과 대학폐쇄 계고를 받았으나 시정 요구사항 상당수를 이행하지 못했다"면서 "제3의 재정기여자 영입을 통한 정상화 방안도 불투명, 폐쇄 등의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