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정선용 교수, "주변 사람에 대한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구합니다"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우울증에 집어 삼켜졌다고 표현하더군요. 심지어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자살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가운데 거의 모든 연령층에서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망원인입니다. 자살로 사망한 사람뿐 아니라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까지 합하면 매년 약 250만 명 정도가 자살을 생각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살을 줄이기 위해 QPR이라는 프로그램이 개발돼 있어 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