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정시 줄어도 수능 영향력은 건재”

작성일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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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에서 수시모집 선발 비중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2019학년도에는 전체 대학 모집 정원의 76.2%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2018학년도 73.7%보다 2.5% 더 높아진 수치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대입에 수능의 영향력이 줄어들 거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등 세분화된 수시 전형유형별 선발인원 비중과 정시 비중을 비교해보면 정시는 결코 적은 비중이 아니다. 또한 수능은 정시뿐만 아니라 수시에서도 매우 중요한 평가요소가 된다. <대학저널>이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의 도움을 빌어 올바른 수능의 의미에 대해 살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