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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 '비강남'·'일반고' 강세"

올해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 합격생을 분석한 결과, 강남구 고교 출신은 줄고 양천구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사고·외국어고보다 일반고·과학고가 강세를 보였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28일 ‘2018, 2017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 수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일반고 출신 합격자 수에서 서울 강남구(121명)가 전년 대비 20명 감소해 자치구별 감소 폭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서초구(63명)로 전년 대비 9명 감소했다. 반면 양천구(63명)는 전년 대비 19명, 강서구(41명)는 9명 증가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