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의·치대 합격 포인트는 '수능'

2019학년도 대입 의학계열(의예, 치의예) 모집정원은 3559명으로, 2018학년도보다 472명 증가했다. 늘어난 정원만큼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의학계열 입시에서 수능 성적은 매우 중요하다.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학이 상당수이기 때문. 미 적용 대학의 경우 적용 대학보다 경쟁이 치열할 수 있다. 즉 지원 전형, 대학과 관계 없이 좋은 수능 점수를 받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수이다. <대학저널>이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의 도움을 빌어 '의·치대 입시에서의 수능 영향력'에 대해 살펴봤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