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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속 복병, '영어 절대평가' 1부

작성일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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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절대평가가 실시된 2018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의 비율은 10.03%로 나타났다. 2017학년도 7.8%보다 증가한 수치이다. 이 결과는 수시에 영향력을 줬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인원이 증가하면서 경쟁률과 합격선이 동반 상승한 것. 올해도 이 결과에 주목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대학저널>이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의 도움을 빌어 '영어 절대평가의 파급효과'와 '2019학년도 영어 절대평가 대비법'을 소개한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