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서울 6개大, 학생부종합전형 평가항목 간소화"

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공동연구 결과 공유 컨퍼런스’
”수요자 부담 완화, 학종 신뢰 높일 것“
서울 주요대학 6곳이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평가항목을 간소화하고 2019학년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 입학처는 지난 4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7년 6개 대학 공동연구 결과 공유 컨퍼런스’를 열었다.
6개 대학은 대학별 학종 평가요소 및 평가항목 표준화 기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2016년 학종 평가표준안을 완성, 2017학년도 전형부터 적용해오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 평가항목 개선을 통해 대입 준비에 대한 수요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학종 평가의 타당도 및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