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주요대학 42.7%, 수시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요구

작성일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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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도 ‘수능’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입시기업 진학사가 2019학년도 15개 대학 입학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수시 모집인원 3만 1709명 중 42.7%인 1만 3539명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체능 실기 선발 등이 포함된 특기자 전형을 제외할 경우, 수능 최저 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은 전체의 47.3%까지 높아진다. <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