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2019학년도 교대·초등교육과 지원전략'

교육부 ‘2017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발표에 따르면, 초, 중, 고 학생 모두 희망직업 1위는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별 적성과 흥미 고려 1순위인데다 안정적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많은 학생들이 교대와 초등교육과 진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합격을 향한 수험공부에 여념이 없다. <대학저널>이 '2019학년도 교대·초등교육과 지원전략'에 관해 소개한다. <내용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