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대입제도 개편 '산 넘어 산'
대입개편특위, 공론화위 출범했지만 우려 목소리 확산
폭탄 돌리기, 떠넘기기 오해 불식 위해 대책 마련 시급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신인령)가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이하 대입개편특위)와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 구성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대입제도 개편 논의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입개편특위와 공론화위가 출범과 동시에 중립성·전문성 논란, 역할 중복 우려 등에 휩싸이며 기대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크기 때문이다. 대입제도 개편을 두고 일명 '폭탄 돌리기(교육부→국가교육회의→대입개편특위→공론화위)' 비판이 나오지 않도록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내용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