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6월 모의평가=수시 지원의 기준"
<대학저널>, 6월 모의평가 분석···출제경향과 활용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6월 모의평가가 2일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대학저널>이 이투스교육과 입시전문가들의 도움말을 빌어 6월 모의평가 국어·수학·영어 영역 출제경향과 6월 모의평가 활용법을 소개한다.
국어 영역, 체감 난이도 높아···수학, 영어 영역 쉽게 출제
이투스 교육에 따르면 국어 영역은 체감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즉 문제 자체가 어렵게 출제되지 않았지만 지문 구성과 문제 출제 방식이 낯선 것. 예를 들어 독서 영역에서 '과학+예술' 지문의 경우 지문 길이와 문항 수가 크게 늘어났고 문법 영역에서 지문 형태 학술 자료가 처음 등장했다. 반면 화법 영역은 강연과 토의를 활용, 평이하게 출제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