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E등급 대학 수시지원하지 말아야"

작성일2016-09-09

오는 8일 전문대학을 시작으로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각 대학의 수시모집을 앞두고 5일 교육부는 지난해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하위등급을 받은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 구조개혁 후속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D·E등급을 받았던 66개 대학 중 25개 대학은 학사구조개혁, 각종 교육여건 개선 등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이라는 오명을 벗어났다. 하지만 청주대, 수원대, 금강대, 경주대 등 4년제 16개 대학과 경북과학대, 고구려대 등 전문대 12개 대학은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으로 재지정됐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