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수시모집 경쟁률 전체적으로 하락세"
안정·적정 지원과 학령인구 감소가 원인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이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수시 안정 및 적정 지원 흐름과 학령인구 감소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소장 이종서)는 지난 21일 마감된 201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은 대학은 물론 일선고교와 입시기관들이 내신 합격성적,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비율, 논술성적뿐만 아니라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 가이드북 등을 적극적으로 공개하면서 수험생들이 자신의 합격가능성을 보다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입시 상황이 펼쳐졌다. 이로 인해 안정적이면서 적절한 지원이 가능해진 것.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