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프라임 사업 태풍, 대입 '혼돈'
2017학년도 대대적 학과구조조정··· 2016학년도 합격생들 당혹
#. "ㅇㅇ대에 수시 논술로 붙은 16학번입니다. 수시모집 원서 쓸 때나 논술, 수능 볼 때까지만 해도 아무 말 없더니 갑자기 이제서야 프라임 사업이라니요. 수시로 붙은 애들은 이 사업을 알지도 못하고 붙어서 좋다고 갔다가 나중에 졸업하면 저 같은 애들은 없는 과에서 나온 마지막 졸업생이 되는 거라면서요.(중략) 미리 공지를 해줘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 인터넷 A 카페 게시글에서 발췌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PRIME, 이하 프라임) 사업'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이공계 중심의 대학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러나 프라임 사업 여파가 대입에 영향을 미치며 수험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수험생들의 혼란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