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수험생 주치의] 수능 전후 건강관리

작성일2016-11-04

정선용 교수, "1주일 전부터 수능일 일정 맞춰 조절"


매년 다가오는 수능입니다. 누구라도 긴장되는 일이며,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그동안 머릿속에 넣어놓았던 지식을 얼마나 잘 꺼내 쓸 수 있냐가 중요합니다.

일단 몸의 컨디션 유지가 중요합니다. 최소한 1주일 전부터는 수능일의 일정에 맞춰 기상시간과 식사시간을 조절하십시오. 1주기 리듬이 흐트러지면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밤늦게 공부하는 습관이 있는데, 수능일에 맞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여학생의 경우 생리주기를 맞추는 것도 필요합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