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교육부, 수능 당일 지진 대비 TF 운영
지진 발생 시 지진 현황 정보 제공···3단계 대처 가이드라인 마련
경주지역에서 지난 9월 12일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뒤 여진(큰 지진이 일어난 다음 얼마 동안 잇따라 일어나는 작은 지진)이 그치지 않고 있어 201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부가 비상 TF(Task Force)를 운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교육부는 "매년 수능 비상 상황별 대처 시나리오를 준비했다"면서 "올해는 지진에 대한 수험생, 학부모의 불안을 경감시키고 수능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해 차관 주재 TF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