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의대·치의대·한의대 올해 정시모집자 수 증가

작성일2016-12-26

수시이월인원도 발생할 듯…대부분 수능 100%로 선발


학전문대학원의 의대 전환으로 인해 의대·치의대·한의대 대입모집 인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올해 정시모집 인원도 증가했으며, 수시 이월인원도 적지 않아 지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김영일교육컨설팅이 2017학년도 의대·치의대·한의대 정시모집을 분석한 결과 총 선발 인원은 2016학년도 3562명보다 201명 증가한 3763명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동아대, 성균관대, 아주대, 영남대, 전남대, 중앙대, 충북대, 한양대 등이 의대·치대·한의대 선발인원을 늘리면서 전체 인원이 증가한 것. 반면 동국대의 경우 의대 학석사 통합과정을 올해부터 선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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