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이공계 지원↑, 사교육 영향력↓"

작성일2016-06-02


이공계 중심 대학구조개혁 추진···공교육판 대입 배치표 제공


이공계 중심의 대학구조개혁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대입 배치표 등 공교육 중심의 대입 정보 제공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대입에서 이공계 지원 증가와 사교육 영향력 축소가 예고되고 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준식)는 1월 27일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인재'를 주제로 '2016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의 '2016년 업무계획'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올해부터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PRIME, 이하 프라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즉 프라임 사업은 사회변화와 사회수요에 맞춘 대학구조개혁 지원을 위해 도입됐으며 사업 기간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다. 올해 정부 지원 규모는 총 2012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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