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예비고3, 제2외국어·한문영역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작성일2017-01-20

수능에서 탐구 영역 2과목 모두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특히 실수로 틀린 문제로 인해 탐구 1과목의 성적이 2~3등급 이하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탐구 영역은 사탐 10개, 과탐 8개 가운데 2과목을 선택하기 때문에 난이도에 따른 성적이 불안정하다는 점도 실패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제2외국어와 한문 영역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 <대학저널>이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의 도움을 빌어 자세한 내용을 소개한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