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책·뉴스
"체육특기자 비리 근절, 약대 편입 개선"

체육특기자 입학비리 근절 대책 마련···약대 편입제도 개선 추진
정부가 대입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체육특기자 입학 비리 근절을 위한 고강도 대책을 마련하고 약학대학(이하 약대) 편입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것. 이에 대입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부의 의지가 대입 전반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는 "박근혜정부의 국정 아젠다인 비정상의 정상화 차원에서 경기실적증명서 발급 체계 개선 및 비리 관련자 영구 제명 등 이전보다 강화된 입학비리 근절 대책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