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베스트티처] 혜성여자고등학교 조복희 교사(진로진학)

작성일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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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간 교직에 몸을 담고 있는 혜성여자고등학교 조복희 교사는 진로상담교사제도가 도입된 후 2기 진로진학상담교사로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본래 생물교사였으나 3학년 담임을 맡는 동안 학생들의 진로진학지도에 매료돼 이 일을 택하게 됐다고 한다. 힘들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재미있기 때문에 괜찮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이 일에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교사이다. <대학저널>이 조 교사로부터 수험생이 알아야 할 진로진학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