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두 자녀 서울대 보낸 진미숙 씨

작성일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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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장 수학문제 풀기,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큰 선물’”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하루 2장 수학의 힘’이라는 책이 인기다. 책의 저자인 진미숙 씨는 ‘하루 2장 수학문제 풀기’로 두 자녀를 서울대에 합격시켰다.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도, 막대한 투자를 한 것도 아니었다. ‘매일, 짧게,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자기 주도적 학습과 사고력을 키워준 것이 합격의 비밀이었다. 진 씨는 자신이 걸어간 길이 100점짜리는 아니지만 실패한 길은 아니라고 말한다. <대학저널>이 진 씨를 찾아가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단비가 될 만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