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베스트 티처] 금촌고등학교 최영진 교사(수학)

작성일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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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지름길은 없다. 개념-문제-복합문제 순으로 차근차근 접근해야”


1999년부터 일선 고교에서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친 금촌고등학교 최영진 교사. 현재 교과목 외에도 경기도진로진학센터 교사지원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 일선 고교에서의 입시컨설팅, 모의면접 등 입시 분야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 교사가 생각하는 수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사람 사이에 약속을 만들어주는 학문’이다. 세상에서 발생하는 현상의 규칙성을 찾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는 것이 수학이라고 최 교사는 생각한다. 그의 수학에 대한 애착과 노하우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대학저널>이 최 교사에게 수험생들을 위한 수학 공부법과 올해 입시에서의 포인트를 들어봤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