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 1% 나만의 공부법] 경찰대학 1학년 허유민 씨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맞춤형 전략으로 합격의 꿈 이뤘어요"
현재 경찰대학에 재학 중인 허유민 씨는 고3 무렵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됐다. 공채시험으로도 경찰이 될 수 있지만 경찰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는 장점에 매료돼 최종적으로 경찰대학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경찰대학은 단순히 공부만 잘한다고 해서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이 아니다. 공통사항인 수능, 내신과 더불어 자체 시험, 면접, 체력평가까지 받아야 하기 때문. 경쟁률도 100명 모집에 2017학년도 남학생 113대 1, 여학생은 315대 1에 달한다. 허 씨는 이 모든 난관을 뚫고 당당히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어떤 비결이 있었던 걸까? 경찰대학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이라면 지금 허 씨의 이야기를 주목해보자.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