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자녀 고려대 보낸 김영숙 씨

작성일2017-04-28

“사교육 없이 명문대 입학, 칭찬, 격려 그리고 대화가 부모의 역할”


김영숙 씨의 자녀는 고교시절 사교육 없이 대입을 준비해 고려대에 입학했다. 충실한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독학과 EBS 인터넷 강의를 겸하면서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 이 과정에서 김 씨는 자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좋은 컨디션이 유지되도록 내조에 신경을 썼다. 많은 학부모들이 꿈꾸지만 쉽지 않은 길. 김 씨의 이야기를 통해 자녀의 교육방법을 알아봤다.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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