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자녀 경희대학교 보낸 김인숙 씨

작성일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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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의 기본은 독서습관, 부모의 역할은 지름길 알려주는 것”


올해 자녀를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시킨 김인숙 씨는 과거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세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다둥이 엄마라는 점과 자녀 양육에 집중하는 가정주부라는 점이 자연스레 자녀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김 씨는 자녀가 명문대에 합격하는 데 막대한 투자를 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저 ‘꾸준한 독서습관 길러주기’와 ‘엄마의 발품 팔아 정보 찾기’를 한 것이 합격의 비밀이라는 것. <대학저널>이 김 씨를 찾아가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