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임봉희 꾸룩새연구소 부소장의 자녀교육법

작성일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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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한 시골 마을에는 ‘새’를 연구하는 ‘꾸룩새연구소’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새에 관심이 많았던 정다미 소장과 자녀의 진로를 미리 파악하고 지원했던 엄마이자, 이제는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된 임봉희 부소장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이 곳은 새를 연구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이지만 전문 분야 입시를 희망하는 수험생들도 많이 찾는다. 임봉희 부소장이 자녀의 대학 입시 때 만들었던 자료와 노하우를 얻기 위해서다. <대학저널>은 임봉희 부소장을 만나 자녀교육법과 꾸룩새연구소를 찾는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대학 입시 준비 노하우에 대해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