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두 자녀 명문대 보낸 노홍룡 씨

작성일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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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특히 입시를 앞두고 있다면 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사교육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등 모든 관심이 자녀에게로 쏠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두 자녀를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전남대학교 의예과에 보낸 노홍룡 씨는 관심과 간섭을 확실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를 믿고 소통하는 것이 자식 교육의 기본이라고 말하는 노 씨. <대학저널>이 노 씨만의 자녀 교육 방법을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