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자녀 서울대·KAIST 등 8곳 합격한 이우경 씨

대입을 치르는 학부모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바로 '욕심'이다. 자신의 아이가 조금 더 좋은 대학에 가기를 바라는 욕심이 아이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서울대에 보낸 이우경 씨는 대학 입시에서 내 아이를 남하고 비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모의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했다. '버릴 수 있는 건 버리고 취할 수 있는 건 취하자'는 마음이 아이를 입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이라는 이우경 씨. <대학저널>이 이우경 씨만의 자녀 교육 방법을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