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 1% 나만의 공부법] 성균관대학교 이주현 학생

“자소서의 훌륭한 소재는 바로 자기 자신”
현재 성균관대학교 14학번 재학생인 이주현 씨는 학업과 더불어 성균관대 공식홍보대사 알리미로도 활동하고 있다. 활달한 성격의 이 씨는 고교시절, 학업과 더불어 동아리, 공모전, 소논문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갔다. 그러한 대내외 활동 덕분에 지금의 자신이 있는 것이라고 이 씨는 생각하고 있다.
이 씨는 성균관대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특기자전형-인문계 ‘사회과학계열’에 지원해 합격한 케이스다. 해당 전형의 반영비율은 서류(자기소개서, 글로벌 역량 입증 자료 등) 60%와 학생부(교과) 40%로 나뉜다. 이 씨의 경우, 내신과 교내외활동 그리고 짜임새 있는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성균관대 신입생이 될 수 있었다. 이와 유사한 전형을 지원하는 예비수험생들에게 이 씨의 경험담은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