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자녀 서울대학교 보낸 전선자 씨

세 자녀를 둔 전선자 씨는 아이들을 위해 교직생활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를 택했다. 세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하기 위해 내린 선택이었다. 그녀는 전업주부로서 제일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 자녀교육이라 생각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전 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첫째와 둘째는 각각 서울대 음대와 이화여대 미대를 졸업했다. 셋째 역시 올해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했다. 전형적인 문과생이었던 셋째의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은 예술을 전공한 첫째, 둘째와 많이 달랐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