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 1% 나만의 공부법] 건국대학교 이시은 학생

“시간을 정해 꾸준히 공부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달라진다. 이는 수험생도 마찬가지다. 동일한 시간이라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남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많은 수험생들은 오늘의 할일을 플래너(Planner)에 빼곡히 적어놓는다.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1학년 이시은 씨도 다른 수험생들처럼 플래너를 활용해 계획을 세웠다. 이 씨는 플래너 사용이 비평준화 지역 고등학교에서도 내신 평균 2.2등급(3학년 1.7등급)을 유지한 비결이라 말한다. 시간 계획을 철저히 세웠던 것만큼 이 씨의 목표도 뚜렷했다.
이 씨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전략을 세웠다. 그 결과 목표 대학이었던 건국대에 합격할 수 있었다. 공부계획에 있어 이 씨가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부분은 무엇이었을까? KU논술우수자전형으로 건국대에 합격한 이 씨를 만나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