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자녀 POSTECH·KAIST 보낸 최두용, 김윤숙 학부모

작성일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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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다. 만드는 것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최두용, 김윤숙 씨 부부의 두 자녀는 각각 POSTECH과 KAIST에 당당히 합격했다. 자녀를 명문대로 보낸 학부모들은 교육에 극성인 경우가 있다. 반면 최 씨 부부는 그렇지 않았다.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자신들이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지금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특히 최 씨 부부는 ‘영재는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자녀가 어렸을 때 열린 교육을 지향했다. 최 씨 부부가 생각하는 올바른 학부모의 교육방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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