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1% 나만의 공부법] 경희대학교 황비한 학생

작성일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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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잘하는 과목 찾으니 길이 보였어요”


최근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비율이 늘어나면서 중상위권 학생들의 대학 합격 문이 넓어졌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 15학번 황비한 씨도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택한 케이스다. 황 씨의 내신 평균 성적은 2.32등급이었다. 내신 등급이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흥미 있는 분야를 발견하고 꾸준히 활동해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었다.

많은 수험생은 입시철 자신의 진로 적성 분야를 몰라 혼란스러워하고 원서 접수 시 학과 선택에도 애로를 겪는다. 황 씨는 이런 수험생들에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을 우선 찾아보라고 말한다. 흥미를 느끼는 쪽으로 진로를 정하면 즐기는 마음으로 활동하게 되고 전공역량도 키울 수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황 씨는 수시에서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지원, 그 중 다섯 개 대학에 합격했다. 황 씨의 이력에는 어떤 특별함이 담겨 있었을까? 황 씨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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